재밌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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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헛수고"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라는 말은 속담으로서 이미 죽어 있는 말을 살려볼 수 없을까 하여 하릴없이 들여다보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유추되는데 "포기하기에는 아깝고 억울하고 분하겠지만 그렇다고 살아날 가망이 없는 말을 들여다보고 궁리해 본들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사용하는 말이다. 영어에도 유사한 표현이 있는데 'flog a dead horse'가 바로 그것이다.'flog'라는 단어는 "채찍질 하다", "매로 때리다", "태형을 내리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flog a dead horse'라고 하면, 죽은 말(dead horse)에게 채찍질을 한다는(flog) 의미이지만 실제로는 "(이미 다 끝난 일을 두고) 헛수고를 하다", "죽은 자식 불알 만지다" 등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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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는 무엇의 약자일까?
CCTV - Closed Circuit Television 세계에서 CCTV가 가장 많이 설치된 나라가 한국이 아닐까 한다. 한국은 골목길을 포함하여 교통정보를 위한 도로주변, 아파트, 회사, 백화점, 지하철역 등등 설치가 안 된 곳이 거의 없을 정도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CCTV'는 무슨 뜻일까? 한국말로는 "폐쇄회로TV"라고 번역이 될 수 있는데, 영어로는 "Closed Circuit Television"이다. 하나 하나 뜯어서 보면, - 'Closed'는 "폐쇄"되어 있다는 뜻이고, - 'Circuit'은 "회로"라는 뜻이고, - 'Television'은 "TV"를 뜻한다. 그래서 "폐쇄회로TV"라고 하는 것이다. 위의 사진을 보면, 'CCTV in operation' 이라고 되어 있는데,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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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이 있는 사람" "열정이 있는 사람"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특히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 단단히 작정한 사람", "성공에 대하여 야심이 있는 사람", "투지가 강한 사람", "열정이 있는 사람" 등을 영어로는 'go-getter'라고 한다. 'go-getter'를 단어 뜻 그대로 직역하면, "가서(go) 취(取, get)하는 사람(~er)"이라고 하면 되는데 "망설임 없이 뭔가 도전을 하고, 성공을 위한 투지를 가지고, 야심을 가지는 열정적인 사람"을 뜻한다.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 엘리엇 저커버그(Mark Elliot Zuckerberg)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Done is better than perfect." 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페이스북 본사 뿐만 아니라 전세계 페이스북 지사 사무실이나 회의실에는 "Done is better than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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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말다가"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오락가락", "이랬다 저랬다", "하다 말다", "왔다 갔다" 등 뭔가를 불규칙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것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면 될까? 'on and off'라는 아주 표현이 있는데 쉬운 표현이지만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므로 꼭 알아두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예문을 들어 보면, I've been studying English for 15 years on and off. 나는 영어공부를 15년동안 하다가 말다가 했어. They've been on and off for two years. 그들은 2년동안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다. I was always on and off diets. 나는 항상 다이어트를 하다가 말다가 했어. I've been studying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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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파악이 되다" "그림이 그려지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상황 파악이 되다", "그림이 그려지다", "상황을 이해하다", "감이 잡히다"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get the picture'라는 표현이 있는데 "그림을(picture) 가지다(get)", "그림을(picture) 받다(get)" 등으로 직역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다른 사람의 설명을 듣고 나서 "상황 파악이 되다", "그림이 그려지다", "상황을 이해하다", "감이 잡히다" 등의 의미로 사용된다. 단순하게 'understand'라는 단어를 쓰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뭔가 있어 보이는 영어표현이므로 기억해 뒀다가 꼭 사용해 보기를 바란다. 예문을 들어 보면, Oh, I get the picture. 아, 어떤 상황인지 알 것 같아. Now I get the picture. 이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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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첨화(錦上添花)"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금상첨화(錦上添花)"라는 말은 "비단(錦) 위(上)에 꽃(花)을 더한다(添)"는 뜻으로 "좋은 일에 또 좋은 일이 더하여짐"을 이르는 말이다. 그렇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를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물론 영어사전의 힘을 빌려 원래 뜻대로 'adding flowers to embroidery', 'making still more beautiful', 'adding luster to what is already beautiful' 등으로 쓸 수도 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이런 표현들 보다는 'icing on the cake'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 embroidery : 자수, 자수품, 과장* luster : 호색한, 광택, 윤, 광채 'icing on the cake'에서 'icing'은 얼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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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 운전"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난폭 운전", "무모한 운전"은 영어로 'reckless driving'이라고 한다. 'reck'이라는 단어는 "마음을 쓰다", "신경쓰다", "조심하다", "개의하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부정 접미사 '~less'가 붙어서 'reckless'가 되면 "무모한", "신중하지 못한", "난폭한" 등의 뜻을 가지므로 'reckless driving'이라고 하면 "난폭 운전"이 되는 것이다. 콩글리쉬처럼 생각을 하면 "폭력적인", "난폭한", "격렬한", "맹렬한" 등의 뜻을 가진 단어 'violent'와 결합하여 'violent driving'이라고 할 것 같지만 일반적으로나 법률적으로 "난폭운전"을 표현하고자 할 때는 'reckless driving'이라고 한다. 참고로 "운전 부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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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치다" "수업을 빼먹다"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땡땡이 치다", "수업을 빼먹다"를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 'cut class'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수업을(class) 자르다(cut)" 또는 "수업을(class) 중단하다(cut)"가 되지만 실제로는 학교수업이나 강의시간에 밖으로 빠져나와 "땡땡이 치다", "수업을 빼먹다", "강의를 빼먹다" 등의 뜻으로 쓰이는 표현이다. 보통 수업(class)이라는 것은 계속 이어지는데 도중에 중단하고(cut) 빠져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cut class'라는 표현이 생긴 것이다. 다른 말로는 'bunking'이라는 말도 쓰는데 'bunk'는 원래 "잠자리", "침상", "이층침대" 등의 뜻인데 "허풍", "남의 눈을 속임" 등의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허풍", "남의 눈을 속임" 등에서 유래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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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은 뭔데?" "무슨 생각해?" "무슨 신경쓰이는 일 있어?"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까??
"네 생각은 뭔데?", "무슨 생각해?", "무슨 신경쓰이는 일 있어?"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what's on your mind'라는 표현이 있는데 상황에 따라 약간씩 어감이나 뉘앙스(nuance)가 다르게 사용된다. 직역하면, "너의 마음 속에(on your mind) 무엇이(what) 들어있니(is)?"가 되는데 영어에서 'on one's mind'는 "누군가의 마음에(one's mind) 뭔가 걸려 있는(on)"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즉, 뭔가 신경 쓰이는 일이 있거나 고민거리가 있는 상황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머리 속에 뭔가 신경쓰이는 일이 있어 멍하니 있을 때 "너 무슨 고민거리 있니?" 또는 "무슨 신경쓰이는 일 있어?" 등의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이다. 다른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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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두" "타닥타닥" "두근두근"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후두두", "후다닥", "타닥타닥", "두근두근", "콩닥콩닥" 등의 의성어를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2016.09.27 네이버 블로그에 "Repetition-같은 단어나 유사 단어의 반복으로 만든 표현들(2)"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한 내용에서 'pitter-patter(피러-패러)'라는 표현을 간단하게 소개한 적이 있는데 빗방울소리나 아기 발자국 소리처럼 빠르면서도 가볍게 들리는 의성어를 뜻한다. 'pitter-patter(피러-패러)'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후두두, 후드득 (빗소리), 후다닥 (발소리 등)"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의성어 'pitter-patter(피러-패러)'는 크게 3가지로 쓰이고 있다. 첫째, 비가 올 때 지붕이나 창문을 때리는 "후두두두" 하는 소리 또는 우산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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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뿔도 단김에 빼라"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쇠뿔도 단김에 빼라"는 옛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든든히 박힌 소의 뿔을 뽑으려면 불로 달구어 놓은 김에 해치워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하려고 생각했으면 한창 열이 올랐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다른 말로 하면, "기회를 놓치지 말라", "손에 들어올 때 기회를 놓치지 말고 활용해라", "기회를 잘 이용해라" 등을 뜻을 가지는 속담이다. 영어로는 'make hay while the sun shines'라고 한다. 즉, "햇볕이 있을 때 건초를 말려라" 라는 뜻이다. 그리고, 영어 속담 중에 유사한 표현이 하나 더 있다.'strike while the iron is hot'인데 해석해 보면, "쇠가 달았을 때 두드려라"가 된다. 예문을 들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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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 지나치군" "너무 심하군"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도가 지나치군", "정도가 지나치군", "너무 심하군"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go too far'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너무(too) 멀리 (far)가다(go)"가 되지만 실제 사용하는 의미는 "도가 지나치군", "정도가 지나치군", "너무 심하군" 등 사람의 행동이 너무 지나쳤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물론, 장소의 이동이나 물리적 거리의 차이를 나타낼 때도 사용할 수 있다. '~go too far'를 영어로 뜻 풀이를 해 보면, 'to behave in a way that upsets or annoys people'이 되는데 이는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거나 화가 나게 할 정도로 도가 지나쳤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이다. 예문을 들어 보면, He's always b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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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멎을 것 같은" "숨이 턱 막히는" "기가 막히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숨이 멎을 것 같은", "숨이 턱 막히는", "기가 막히는" 등을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breathtaking'과 'take one's breath away'라는 표현이 있는데 둘 다 의미는 같지만 문법상 'breathtaking'은 형용사형으로 쓰이고, 'take one's breath away'는 하나의 구문이다. 직역해 보면, 'breathtaking'은 "숨을(breath) 가져가 버리는(taking)"이 되므로 "숨이 멎을 것 같은", "숨이 턱 막히는", "기가 막히는" 등의 의미로 쓰이고, 'take one's breath away'는 "누구누구의(one's) 숨을(breath) 빼앗아 가다(take away)"가 되므로 "숨을 멎게 하다", "숨이 턱 막히게 하다", "숨이 멎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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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일어나다" "급히 서두르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벌떡 일어나다", "급히 서두르다"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show a leg'라는 표현이 있는데 단어 그대로 직역하면, "다리를 보여라"가 되지만 실제로는 군대나 단체생활을 하는 조직원들 또는 원양어선의 선원들, 해군 선박의 병사들에게 주로 명령어로 쓰이는 표현이다. 즉, "전원 기상!!", "벌떡 일어나!" 등의 뜻으로 쓰이는데 영어로는 'to wake up and get out of bed'의 의미이고, 대부분은 긴급한 상황일 때 쓰이는 표현이다. 침대 위에서 이불이나 모포를 빨리 걷어 치우고 발을 보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보다 쉽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참고로 'show a leg'에서 단어들의 순서배열만 살짝 바꿔주면 'a leg show'라는 표현이 만들어 질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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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기억이 안나"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아무 것도 기억이 안나", "아무 것도 기억할 수가 없어"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단순하게 'I can't remember anything.'이라고 하면 쉽게 이해하고, 말하기도 쉽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단순하게만 말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한국사람들도 관용어, 속어, 축약어 등등 언어를 점점 다양하게 구사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는데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보면 된다. 오늘 배울 영어표현은 'draw a blank'라는 표현이다.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직역은 금방 가능하다. 즉, "빈 공간을 그리다", "공란을 그리다", "여백을 그리다"가 되는데 이 표현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학창시절 때 시험시간으로 돌아가 보자. 시험 시간에 아무리 생각해도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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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쳤어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오늘은 "망쳤어요!"라는 영어표현을 알아보자. 국어사전에서 "망치다"를 찾아보면 "잘못하여 그르치거나 아주 못 쓰게 만들다"라고 설명되어 있다. 그렇다면 영어로는 "망쳤어요!"를 어떻게 표현할까? 관용표현이 아닌 일반 단어로는 'spoil'과 'ruin'이 있다. 'spoil'은 "망치다, 버려놓다, 못쓰게 만들다"이고, 'ruin'은 "망치다, 엉망으로 만들다, 파멸시키다"이므로 두 단어가 유사하게 쓰인다고 볼 수 있다. 관용표현으로는 'mess up', 'screw up', 'botch up' 등이 있고, 공통점은 뒤에 전치사 'up'이 붙는다는 것인데 'up'이 붙음으로 인해 해석은 "망쳐버렸다"로 하면 제격일 것 같다. "망치다", "엉망으로 만들다"의 뜻을 가지는 세 가지 관용표현 'm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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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레 ~하다" "습관적으로 ~하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make a point of'라는 표현이 있는데 의미가 다양하다. 제목과 같이 "으레 ~하다", "습관적으로 ~하다"도 있지만 "반드시 ~하다", "규칙적으로 ~하다" 등의 뜻도 있을 뿐만아니라 "중요한 것으로 만들다", "주장하다"라는 뜻도 있다. 'make a point of'의 표현은 원래 스포츠에서 유래된 표현이고 직역하면, "점수를 따다"인데 점수를 따기 위해서는 "습관적으로" 운동을 해야하고, "으레" 연습을 해야한다. 이 말은 다시말해서 "반드시" (운동/스포츠)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을 뜻하기도 하다. "중요한 것으로 만들다", "주장하다"라는 의미도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make a point) 뭐든 하는 일을(~ing) 중요하게 만들어야 하고, 주장해야 한다고 이해하면 어떤 의미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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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노력하다" "특별히 애를 더 쓰다"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한층 더 노력하다", "기대 이상의 무엇을 달성하다, "특별히 애를 더 쓰다" 등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 'go the extra mile'이라는 표현이 있다. 오늘 아침에 친구가 좋은 글을 하나 보내줬는데 그 내용이 바로 'extra mile'에 관한 내용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사가 지시하는 것만 해서는 안되고 지시한 것에 뭔가를 더 가미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예를 들면, 상사가 10을 하라고 하면 11을 하고, 물을 가져오라고 하면 물과 냅킨(napkin)을 함께 가져가라는 내용이다. 'go the extra mile'의 유래를 살펴보면, 옛날 로마인들이 전쟁을 해서 이웃나라를 정복하게 되면 자신들이 정복한 백성들에게 로마 군사가 가지고 있던 짐을 대신 짊어지게 하는 규율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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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영어로는?? "너무 바빠서 여유가 없어요"
"어쩔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너무 바빠서 안되겠어요", "바빠서 여유가 없어요", "손을 쓸 수가 없어요"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my hands are tied'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두 손이 꽁꽁 묶여있다"가 되지만 실제로는 "일이 너무 많거나 처리할 것들이 많아 바빠서 손을 쓸 수가 없는 상황", "정신없이 바빠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 "내가 어떤 업무나 일을 직접 처리할 수 있는 권한이 없거나 상황이 안되어 통제할 수 없는 상황" 등을 표현하고자 할 때 사용하면 된다. 문맥에 따라 "어쩔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너무 바빠서 안되겠어요", "바빠서 여유가 없어요", "손을 쓸 수가 없어요", "정신없이 바빠 도움을 줄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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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못되는구만" "호랑이도 제말하면 혼다더니"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양반은 못되는구만", "호랑이도 제말하면 혼다더니"를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누군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마침 그 사람이 오면 "양반은 못되는구만", "호랑이도 제말하면 혼다더니" 등으로 표현하곤 하는데 영어로는 'speaking of the devil'이라고 한다. 직역하면, "악마에 대해(of the devil) 얘기하자면(speaking)"이 되지만 실제로는 "양반은 못되는구만", "호랑이도 제말하면 혼다더니" 등의 의미로 사용된다. 이 표현이 나오게 된 유래는 중세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세시대에는 악마나 유령에 대해서 말을 하게 되면 실제로 악마나 유령이 나타나거나 불운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믿었었는데 여기에서 유래되어 누군가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을 때 마침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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