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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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헛수고"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라는 말은 속담으로서 이미 죽어 있는 말을 살려볼 수 없을까 하여 하릴없이 들여다보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유추되는데 "포기하기에는 아깝고 억울하고 분하겠지만 그렇다고 살아날 가망이 없는 말을 들여다보고 궁리해 본들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사용하는 말이다. 영어에도 유사한 표현이 있는데 'flog a dead horse'가 바로 그것이다.'flog'라는 단어는 "채찍질 하다", "매로 때리다", "태형을 내리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flog a dead horse'라고 하면, 죽은 말(dead horse)에게 채찍질을 한다는(flog) 의미이지만 실제로는 "(이미 다 끝난 일을 두고) 헛수고를 하다", "죽은 자식 불알 만지다" 등의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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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파악이 되다" "그림이 그려지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상황 파악이 되다", "그림이 그려지다", "상황을 이해하다", "감이 잡히다"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get the picture'라는 표현이 있는데 "그림을(picture) 가지다(get)", "그림을(picture) 받다(get)" 등으로 직역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다른 사람의 설명을 듣고 나서 "상황 파악이 되다", "그림이 그려지다", "상황을 이해하다", "감이 잡히다" 등의 의미로 사용된다. 단순하게 'understand'라는 단어를 쓰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뭔가 있어 보이는 영어표현이므로 기억해 뒀다가 꼭 사용해 보기를 바란다. 예문을 들어 보면, Oh, I get the picture. 아, 어떤 상황인지 알 것 같아. Now I get the picture. 이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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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썸머 (Indian Summer)"란 무슨 뜻일까?
"인디언 썸머 (Indian Summer)"라는 표현은 18세기 미국 중서부지방에서 "10월 말경에 기온이 상승하여 늦더위를 일으키는 현상"을 일컫는 것으로, 영국으로도 전파되어 사용되고 있다. "인디언 썸머 (Indian Summer)"의 특징은 서서히 움직이는 커다란 이동성 고기압에 의하여 나타나며, 낮에는 따뜻하지만 밤에는 냉각되어 기온의 접지역전층이 발달, 연무가 발생함으로써 "마치 인디언이 봉화를 피우는 것처럼 연상"되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캐나다 중에서 밴쿠버지역의 여름날씨는 세계최고라고 할 수 있다. 캐나다 밴쿠버를 "지상낙원"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밴쿠버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1위에서 3위 이내로 매년 선정되기도 한다. 하지만, 혹자는 한국의 분당을 세계에서 가장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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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卓上空論)"
"탁상공론(卓上空論)"이란 "탁자(卓子) 위에서만 펼치는 헛된 논설(論說)"이라는 뜻으로, 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이론을 일컫는 말이다. 그렇다면, "탁상공론(卓上空論)"을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영어에도 유사한 표현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바로 'armchair theory'이다. 팔(arm)을 올릴 수 있는 의자(chair)를 암체어(armchair)라고 하는데 일명 "안락의자"를 뜻하고, 'theory'는 "이론", "학설", "이론" 등의 뜻이 있으므로 단어 뜻 그대로만 해석하더라도 'armchair theory'가 "탁상공론(卓上空論)"을 뜻한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탁상공론(卓上空論)"이라는 말을 사전적인 의미 외에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더하면,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내용이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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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眼目)이 있다" "안목(眼目)이 깊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안목(眼目)"을 국어사전에서 찾아 보면 "사물을 보고 분별하는 견식"이라고 되어 있는데 한자어 "안목(眼目)"에서 '眼'은 "눈 안", '目'도 "눈 목"이다. 한국말로 어떤 대상에 대해서 감각이 좋거나 보는 눈이 남 다를 때 "안목(眼目)이 있다" "안목(眼目)이 깊다", ""안목(眼目)이 높다" 등으로 표현하듯이 영어에서도 'eye'를 이용한 좋은 표현이 있다. 'have an eye for something'인데 직역하면, "어떤 것에 대해서(for something) 눈을 가지고 있다(have an eye)"가 되지만 실제로는 "안목(眼目)이 있다" "안목(眼目)이 깊다", ""안목(眼目)이 높다" 등으로 해석하면 제격이다. 예문을 들어 보면, You have an eye for fash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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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리가 나다" "신물이 나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진저리가 나다", "신물이 나다"를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사실 "진저리가 나다", "신물이 나다"라는 말은 기성세대에서 많이 사용하던 말인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말인 것 같다. "진저리가 나다", "신물이 나다"라는 말은 거의 같은 뜻을 가진 말인데 "마음에 없는 일을 오래 계속하여 지긋지긋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비슷한 말로는 "지긋지긋하다", "질리다" 또는 "진저리가 나다"의 속된 표현, "진절머리가 나다" 등이 있다. 영어표현을 알아보기 전에 "진저리가 나다", "신물이 나다"의 의미와 이러한 말을 사용하게 된 유래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아래와 같다. "진저리가 나다"의 유래 몹시 싫증이 나고 싫어졌다는 뜻으로 ‘진저리가 난다’는 말도 써요. ‘진저리’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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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센" "황소고집의"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고집센", "황소고집의" 등의 뜻을 가진 표현은 무엇이 있을까? 영어단어로는 'stubborn', 'obstinate' 등이 있다.영어사전에서 두 단어를 찾아보면, 'stubborn'은"1. 완고한, 고집스러운, 완강한 2. 없애기 힘든, 고질적인"이고,'obstinate'는"1. 고집 센, 완강한 2. 없애기 힘든, 난감한"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두 단어는 거의 유사한 단어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의미를 가지는 표현 중에 쉬운 단어로 연결된 표현을 알아보면,'pig-headed'라는 표현이 있다. 또 다른 재미있는 표현 중에 'as stubborn as a mule'이나 'as stubborn as a donkey'라는 표현도 있는데 여기서 'mule'은 "노새", 'donkey'는 "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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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 변태 아니야?"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저 사람 변태 아니야?"를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변태"라는 단어 'pervert' 하나만 기억하면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다. 즉, 'Isn't he a pervert?'라고 하면 되는데 'pervert'는 "변태", "변태 성욕자", "성도착자" 등의 뜻 외에 동사로는 "왜곡하다", "오해하다", "오용하다", "비뚤어지게 하다", "유혹하다" 등의 뜻도 있으므로 참고로 알아두길 바란다. "변태"라는 뜻으로 쓰인 'pervert'가 들어가는 예문을 들어 보면, Don't worry, I ain't a pervert! 걱정마, 나 변태 아니니까! I know you think I'm a pervert. 난 네가 나를 변태라고 생각한다는 걸 알아. You said I'm a sexual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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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송이" "풋내기", "신참" "햇병아리"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애송이" "풋내기", "신참" "햇병아리" 등을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Johnny-come-lately'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최근에(lately) 온(come) 쟈니(Johnny)"가 된다. 여기서 'Johnny'는 'John'의 별칭이기도 한데 특별한 의미없이 한국말에서의 "철수"와 같은 흔히 쓰이는 이름이라고 보면 된다. 'Johnny-come-lately'는 특히, 지나치게 자신만만한 신참을 뜻하기도 하는데 한국 속담 중 "범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 정도로 보면 된다. 즉, "아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 잘난 척 하고 자신만만한 신참이나 풋내기"를 뜻한다고 보면 된다. 최근 나온 기사 중에 고가의 청소기로 유명한 영국의 가전업체 다이슨이 2020년까지 전기차 생산에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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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巨富)" "큰손"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
풍부한 자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강력한 자금원을 영어로는 'deep pockets'라고 한다. 직역하면, "깊은(deep) 주머니(pockets)"인데 주머니가 깊으면 돈이 많이 들어가기때문에 이런 표현이 생겨난 것 같다. 예문을 들어보면, Their dad must have deep pockets. (그들 아빠는 돈 많은 큰손임에 틀립없다.) The Foundation is reputed to have very deep pockets. (그 재단은 재력이 아주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repute vs reputation 비교 repute와 reputation 둘 다 명사로 쓰여서 "평판; 명성; 호평"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 동의어인데, repute가 동사로 쓰일 때는 "~라고 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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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내강(外柔內剛)"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외유내강(外柔內剛)"이란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마음속은 꿋꿋하고 굳세다"는 것을 이르는 한자성어다. 영어에도 "외유내강(外柔內剛)"의 의미를 가지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an iron hand in a velvet glove' 또는 'a steel hand in a velvet glove'가 바로 그것이다. 직역하면 "융단 장갑 안에(in a velvet glove) 있는 철로 만든 손(an iron hand / a steel hand)"이 되는데 바깥에는 부드러운 융단 장갑이지만 안에는 단단한 철로 만든 손이 있다는 의미로 이는 정확하게 "외유내강(外柔內剛)"의 의미와 일치한다. 예문을 들어 보면, Don't show them your feelings and be an iron hand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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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떨지마" "아첨하지마" "알랑거리지마"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상대로부터 뭔가를 얻어내기 위해서 그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행위를 우리는 "아부하다", "아첨하다", "알랑거리다" 등으로 표현하곤 한다.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한 일종의 "사탕발림"과도 일맥상통하는 말인데 우리나라 말 "사탕발림"에 해당하는 영어표현이 'butter up'이라고 보면 된다. 즉, 식빵을 먹기 위해서는 그냥 먹는 것보다는 식빵 위에(up) 고소한 버터(butter)를 살짝 발라주면 식빵도 좀 더 부드러워 지고,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듯이 상대방에게 "사탕발림(butter up)"을 하면 원하는 바를 좀 더 부드럽고 쉽게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아부떨지마", "아첨하지마", "알랑거리지마" 등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까? "사탕발림"의 뜻을 가지는 'butter up'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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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말다가"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오락가락", "이랬다 저랬다", "하다 말다", "왔다 갔다" 등 뭔가를 불규칙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것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면 될까? 'on and off'라는 아주 표현이 있는데 쉬운 표현이지만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므로 꼭 알아두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예문을 들어 보면, I've been studying English for 15 years on and off. 나는 영어공부를 15년동안 하다가 말다가 했어. They've been on and off for two years. 그들은 2년동안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다. I was always on and off diets. 나는 항상 다이어트를 하다가 말다가 했어. I've been studying 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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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준다" "끝내준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죽여준다", "끝내준다"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죽여준다", "끝내준다"라는 말은 정말 좋다는 뜻이다. 그래서, 영어로 'excellent', 'very good'이라고 말하면 되지만 우리말 중에도 단순하게 그냥 좋다는 표현 외에 "죽여준다", "끝내준다" 등의 표현을 쓰듯이 영어에서도 마찬가지다. 'to die for'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무엇을 위해서(for) 죽다(to die)"가 되지만 실제로는 "매우 좋다"는 뜻을 가지고 있고, 우리말의 "죽여준다", "끝내준다" 등과 같이 속어로 사용된다. 방금 설명한대로 'to die for'는 "매우 좋다"는 뜻을 "죽여준다", "끝내준다" 등의 속어로 표현한 것인데 매우 좋다는 것는 정말 갖고 싶은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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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가물" "기억이 날듯 말듯"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가물가물", "기억이 날듯 말듯", "입 안에서 뱅뱅 돌다"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on the tip of my tongue'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혀 끝에", "혀 끝 위에"가 된다. 이 표현은 한국말 "입 안에서 뱅뱅 돌다"와 똑 같은 말인데 사람 이름이나 사물의 명칭, 장소 등이 가물가물 생각은 나는데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거나 말아 나오지 않을 때 또는 기억이 날 듯 말 듯 하면서 정확하게 말이 안나오는 상황을 표현하는 말이다. 그러니까 알긴 아는데 잘 생각이 나지 않을 때 쓸 수 있는 적절한 표현이다. 예문을 들어 보면, His name is on the tip of my tongue. 그의 이름을 알았는데 생각날 듯 말 듯해. It's on the tip of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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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됐으면 'when'이라고 말씀하세요!!!
누구에게 술을 따라주거나 음식(국이나 전골 종류)을 덜어줄 때 "그만 됐으면 말씀하세요!"라는 말을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런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할까? 생각보다 매우 간단하고, 쉽다. 'Say when!'이라고 하면 된다. 즉, "충분하다고 생각될 때 '그때(when)'라고 말씀하세요"라는 의미인데 이때 대답은 'WHEN'이라고만 하면 된다. 'say when'을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그만 받고 싶을 때[다 됐다 싶으면] 말을 해라(남에게 술을 따라 주거나 음식을 덜어 주면서 하는 말)"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한국에서는 잘 하지 않는 문화습관인 것 같다. 하지만, 억지로 상대방에게 술을 권하던 과거의 술 문화와는 다르게 최근에는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배려하여 원하는 만큼만 따라주는 문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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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공론(卓上空論)"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탁상공론(卓上空論)"이란 "탁자(卓子) 위에서만 펼치는 헛된 논설(論說)"이라는 뜻으로, 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이론을 일컫는 말이다. 그렇다면, "탁상공론(卓上空論)"을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영어에도 유사한 표현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바로 'armchair theory'이다. 팔(arm)을 올릴 수 있는 의자(chair)를 암체어(armchair)라고 하는데 일명 "안락의자"를 뜻하고, 'theory'는 "이론", "학설", "이론" 등의 뜻이 있으므로 단어 뜻 그대로만 해석하더라도 'armchair theory'가 "탁상공론(卓上空論)"을 뜻한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탁상공론(卓上空論)"이라는 말을 사전적인 의미 외에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더하면,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내용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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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과 워크인(Walking VS Walk-In) 어떻게 다를까요?
외국 특히, 선진국에서는 무엇을 하든 예약(Reservation or Booking)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아파서 병원(Clinic)에 갈 때도 예약을 하고 가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예약을 하지 않아도 진료가 가능한 병원들도 있긴 있다. 그러한 병원을 "워크-인(Walk-In) 클리닉(Clinic)"이라고 부른다. 서양문화에서는 병원뿐만 아니라 미용실, 이발소 등도 예약을 하고 가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호텔도 마찬가지다. 예약(부킹;booking)을 하고 체크인(Check-In)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간혹 지나가다가 워크-인(Walk-In)으로 체크인(Check-In)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한국사람들 중에 일부 또는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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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절하다" "배신하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변절하다", "배신하다" 등의 뜻을 가진 동사로 'betray'가 있는데 정치인들이나 종교인들이 변절하거나 개종하는 경우 'turn one's coat'라는 표현을 쓴다. 한국말 중에 "신발을 갈아신는다", "신발을 갈아탄다"라는 말이 있는데 영어에서는 신발이 아니고, "외투(coat)를 뒤집어 입는다(turn)" 또는 "외투(coat)를 갈아입는다(turn/change)" 등의 의미에서 나와 'turn one's coat' 또는 'change one's coat'라고 표현을 하면, "변절하다", "배신하다" 등의 뜻이 된다. 예문을 들어보면, The politician turned (his/her) coat every time the administration changed. 그 정치인은 정권이 바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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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입에 풀칠하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겨우 굶주림을 면하거나 간신히 입에 풀칠을 하는 상황을 영어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keep the wolf from the door'라는 말이 있는데 이 중에 모르는 단어는 하나도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직역하자면, "문으로부터 늑대를 유지하다"가 되는데 이 상황은 "문앞에 굶주린 늑대가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굶주린 늑대가 문밖에서 먹을 것을 찾고 있는 상황을 상상하면 된다. 이 표현의 유래는 아무래도 "아기돼지 삼형제 (The Three Little Pigs)"로 유추가 되는데, 이 표현의 의미는 "겨우 입에 풀칠하다". "굶주림을 겨우 면하다", "간신히 먹고 살다", "근근히 연명하다" 등이 된다. 예문을 들어보면, His present earnings are b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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