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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을 찌르다" "정곡을 찌르다" "제대로 짚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핵심을 찌르다", "정곡을 찌르다", "제대로 짚다", "정확히 맞는 말을 하다"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hit the nail on the head'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못(nail)의 머리부분을(on the head) 치다(hit)"가 되지만 실제로는 못을 칠 때 못의 머리부분을 정확하게 친다는 의미로 "핵심을 찌르다", "정곡을 찌르다", "제대로 짚다", "정확히 맞는 말을 하다" 등의 뜻으로 쓰인다.  그림을 보면 사람의 머리 위에 못을 박는 장면도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의 머리 위에(on the head) 못을 박는다(hit the nail)는 의미가 아니고, 어딘가에 못을 박을 대 못의 머리부분 위에(on the head) 정확하게 친다(hit the nail)는 의미로 .. 더보기
"땡땡이 치다" "수업을 빼먹다"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땡땡이 치다", "수업을 빼먹다"를 영어로는 뭐라고 할까? 'cut class'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수업을(class) 자르다(cut)" 또는 "수업을(class) 중단하다(cut)"가 되지만 실제로는 학교수업이나 강의시간에 밖으로 빠져나와 "땡땡이 치다", "수업을 빼먹다", "강의를 빼먹다" 등의 뜻으로 쓰이는 표현이다.  보통 수업(class)이라는 것은 계속 이어지는데 도중에 중단하고(cut) 빠져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cut class'라는 표현이 생긴 것이다.  다른 말로는 'bunking'이라는 말도 쓰는데 'bunk'는 원래 "잠자리", "침상", "이층침대" 등의 뜻인데 "허풍", "남의 눈을 속임" 등의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허풍", "남의 눈을 속임" 등에서 유래되어.. 더보기
"뻥치지마" "공갈치지마"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뻥치지마", "공갈치지마"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Don't fib!'라는 표현이 있는데 'fib'라는 단어는 명사로는 "(사소한) 거짓말", 동사로는 "(사소한) 거짓말을 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역하면 "거짓말을(fib) 하지 마라(don't)"가 된다.  "거짓말을 하다"는 통상 'tell a lie'라는 표현을 쓰는데 'fib'는 사람에게 악의가 없이 하는 거짓말을 표현할 때 주로 사용한다. 그래서, 'Don't fib!'라고 하면 "뻥치지마", "공갈치지마" 등으로 해석하면 적당하다. 예문을 들어 보면,  Don't fib. 뻥치지 마라.  Come on, don’t fib! Where were you really last night? 이봐, 거짓말 하지 마! 당신 간밤.. 더보기
"사생결단으로" "전력을 다하여" "필사적으로"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사생결단으로", "전력을 다하여", "필사적으로", "있는 힘을 다해서"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tooth and nail'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이빨(tooth)과 손톱(nail)"이 되지만 실제로는 "(싸우거나 저항할 때에) 필사적으로, 온 힘을 다하여, 맹렬히" 의 뜻으로 쓰인다.  그 이유는 인간 특히, 여성이 맨 몸으로 싸운다면 날카로운 무기가 될 만한 것이 결국 이빨과 손톱이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로는 'nail'이 "손톱" 외에 "못"이라는 뜻도 있기 때문에 누군가와 싸울 때 "이빨"과 "못"을 사용하여 격렬하게 필사적으로 대응하는 상황으로도 설명이 가능하다. 'tooth and nail'의 표현은 주로 'fight' 또는 'attack'과 같은 동사와 함께 쓰인다... 더보기
"열받다" "격노하다" "몹시 화내다"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열받다", "격노하다", "몹시 화내다"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see red'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빨강색을(red) 보다(see)"가 되지만 실제 사용되는 의미는 "엄청 열받다", "격노하다", "몹시 화를 내다", "화가 나서 울그락 불그락 하다" 등이 된다.  'see red'라는 표현은  투우(鬪牛, corrida de toros)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투우사와 싸울 소에게 빨강색(red) 천을 보여주면(see) 광분하고 격노해서 달려들기 때문에 몹시 화를 내거나 화가 나서 울그락 불그락 하는 상황을 'see red'라고 표현했던 것이다. 영어로 뜻풀이를 하면, 'suddenly become very angry'가 되는데 이는 "갑자기 매우 화를 내다"의 의미를 가진다. .. 더보기
"피장파장" "피차일반" "쌤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피장파장", "피차일반", "쌤쌤"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We're even.'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even'은 부사 또는 형용사로 자주 쓰이는 단어인데 그 뜻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부사]1. ~도 (조차) 2. (비교급을 강조하여) 훨씬 3. 더 정확히 말하면, (심지어) ~하기까지 하게  [형용사] 1. 평평한, 반반한 2. (변화가 많지 않고) 고른[일정한] 3. (무엇의 양・득점 등이) 균등한, 동일한 4. (두 사람・팀이) 대등한 5. 짝수의 6. (간격・크기가) 고른  그래서, 'We're even.'을 직역하면 "우리는(we're) 동등하다(even)"가 되는데 이를 의역하면 "피장파장", "피차일반", "쌤쌤" 등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다른 표현으로는 'both of .. 더보기
"꿈도 꾸지마" "아예 생각도 하지마"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꿈도 꾸지마", "아예 생각도 하지마", "아예 생각을 말어" 등을 영어로는 뭐라고 표현할까? 'Don’t even think about it!'라는 표현이 있다.  직역하면, "그것에 관해서(about it) 생각(think) 조차(even) 하지마(don't)"가 되기 때문에 직역이나 의역이나 거의 같은 의미를 가지는 비교적 쉬운 표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Don’t even think about it!'은 실제 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므로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표현이고, 문장의 맨 끝에 있는 'it' 대신에 구체적인 대상이 되는 행위를 동명사(~ing) 형태로 붙여서 사용하기도 한다.  예문을 들어 보면,  Don’t even think about it. 그거 꿈도 꾸지마.. 더보기
"차갑게 대하다" "쌀쌀맞다" "무시하다" "냉대하다"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차갑게 대하다", "냉대하다", "쌀쌀맞다", "쌀쌀하게 대하다", "냉담하게 대하다", "무시하다" 등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give (someone) the cold shoulder'라는 표현이 있는데 직역하면, "차가운(cold) 어깨를(shoulder) 누군가에게(someone) 주다(give)"가 되지만 실제 사용되는 의미는 "차갑게 대하다", "냉대하다", "쌀쌀맞다", "쌀쌀하게 대하다", "냉담하게 대하다", "무시하다" 등이다. 'give (someone) the cold shoulder'의 유래는 중세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세시대의 시민들은 기사들을 융숭하게 대접했었는데, 중세시대가 끝난 무렵 교황이 실권을 잃게 되었을 때 기사가 음식을 대접받으려고 하면 시민들이 달갑.. 더보기
"신세 한번 졌어" "한번 빚 졌군"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까?? "신세 한번 졌어", "한번 빚 졌군" 등을 영어로는 뭐라고 하면 될까? 'I owe you one'이라고 하면 되는데 직역을 하면, "내가(I) 당신에게(you) 한번(one) 빚 졌다(owe)"가 된다.  직역과 의역이 그다지 많이 차이가 나지 지 않는 쉬운 표현이지만 실제로 자주 쓰이므로 알아두면 적시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이다.  그러면, 한국말로 "신세 한번 크게 졌습니다."라는 표현은 어떻게 하면 될까?  'I owe you one'의 뒤에 'big time'만 붙여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즉, 'I owe you one big time'이라고 하면, "신세 한번 크게 졌습니다", "큰 신세를 졌군요." 등으로 해석하면 된다.  지난 번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 더보기
'tire'와 'retire'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 알다시피 'tire'에는 두가지 뜻이 있다.  "자동차 등의 타이어" 외에 "피곤하게 하다, 지치다, 질리다" 등의 뜻이 있다. 사람들이 끌고 다니는 자동차의 타이어를 생각해 보자. 얼마나 피곤하겠는가?ㅎㅎㅎ그래서 필자는 두 의미가 전혀 관계가 없다고는 보지 않는다. 물론, 초보자들을 위해서 뜻을 이해하기 쉽게 그렇게 붙여본 것이다. 이미 피곤하거나 지쳐서 힘든 상태는 과거형(~ed)으로 써서 'tired'라고 한다.  해석은 ""피곤한, 지친, 싫증난, 물린, 질린, 지겨운" 등의 뜻으로 하면 된다. 쉬운 예로, "나는 오늘 무지 피곤하다"라는 표현을 할려면 'I am very tired today.'라고 하면 되고,그리고 "오늘은 피곤해서 죽을 지경이다"라는 표현은 'I am tired to de.. 더보기